어찌보면 대중에 빌붙던 경제구조를 바꿔나가야 할듯. 정치요

아무리 그놈의 대중무역이니 뭐니해서 의존도가 크니까 이거 감수하자고 외쳐본들

점점 기술잠식에 싼임금 등등으로 경제구조 다 먹혀들어갈거 뻔한결과를 계속 붙잡고 있어봐야 더더욱 안좋아지는거죠.

서서히 계속 대중 위주의 경제구조를 바꿔서 동남아나 유럽 인도 아메리카 등등에 더더욱 시장을 늘려야 할 시기일듯 합니다.

지금 중국이 저지랄 떠는것도 경제구조가 중국에게 수출비중 및 교역량이 쏠려서 나오는 현상들이니 원...

그렇다고 지금 중국에게 빌붙거나 하면 옛날 기자가 폭군 비유했을때 말 고대로 두드려맞는겁니다.

상아로 만든 젓가락을 쓰면 보통 그릇에 만족하지 못하고 옥으로 그릇을 만들어야 할것이다. 옥그릇을 만들면 그 그릇에는 보통의 음식은 담지 못하고 진수성찬만을 담아야 할 것이다.

이게 뭔말이냐고요? 이게 무슨 대유냐구요?

점점 요구량이랑 저지랄 도발하는게 더더욱 세져서 나중에는 견딜수 없게 된다는거죠. 저리 나오면 나올수록 우리나라도 기업 구조나 이런게 점점 다른나라로 비중을 맞춰야 될겁니다. 일본이 예전 중국 저리 삐댈대 했던 정책처럼 말이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