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총선 관련 여야 움직임을 보면 둘다 한심한게.. 정치요

  선거를 이길려고 하는건지 질려고 작정하는건지 모르겠다는게 문제.

한쪽은 대통령에게 대들었다고(항변했다고) 작살을 내서 당 분위기만 개판만들어놓고

한쪽은 모셔온 위원장이 자기 비례대표가지고 징징대고 내분일어나고

선거에 이기고 싶긴 한건지?
이번 총선 투표율 역대 최악으로 나올듯.


덧글

  • 피그말리온 2016/03/23 17:17 #

    유승민이 단순히 대들었다고 하기에는 좀 그렇긴 하죠. 그래서 안에서 폭풍을 맞든 밖에서 광야로 나가든 해야했는데 문제는 그 과정이 참...무소속 유승민을 이길 자신이나 있는건지...
    아무튼 참 선거 재미없더라요. 물론 요즘만의 얘기도 아닌게 지난 대선도 누가 더 못하냐의 싸움이었지만요. 차이라면 야권 지지층은 합리화 들어가는거고 여권 지지층은 말을 말아버리더라 정도?
  • 비블리아 2016/03/23 20:18 #

    여.야 할것없이 차라리 의석을 조금 잃는 한이 있더라도 "자기들 계파가 아닌" 세력을 철저히 배척하려는 움직임이 노골적으로 느껴지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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